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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앤, ‘극장판 검정고무신 : 즐거운 나의 집’ 빽투더 60’s 시사회 성료

이규진 | 기사입력 2022/10/01 [04:19]

형설앤, ‘극장판 검정고무신 : 즐거운 나의 집’ 빽투더 60’s 시사회 성료

이규진 | 입력 : 2022/10/01 [04:19]

형설앤(대표 장진혁)은 10월 6일 개봉 예정인 국가대표 가족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의 두 번째 영화 ‘극장판 검정고무신: 즐거운 나의 집’이 9월 29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일반 시민 400여명이 참여하는 초청 시사회를 열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사회는 검정고무신 원작자 도래미(이영일) 작가, 제작을 맡은 새한프로덕션 송요한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시사회에서는 기철이와 커플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특별함을 더했다. 상의부터 모자, 가방까지 1960년대 교복 스타일을 제대로 체험해볼 수 있는 포토 인증 이벤트는 남녀노소 모든 세대 관객들의 참여 행렬로 열기를 더해 어른들에게는 추억,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이뿐만 아니라, 시사회를 참석한 관객들의 각양각색 포즈가 돋보이는 교복 인증 사진과 함께 호평 릴레이가 소셜 미디어를 달구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검정고무신은 원작 만화(글 도래미, 그림 이우영)를 바탕으로,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1960~70년대를 배경으로 기영이, 기철이 형제의 풋풋한 성장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친근한 캐릭터와 풍부한 감성을 자극하는 소재를 채택해 아이들은 물론 그 시대를 살아온 어른들에게도 따뜻한 웃음과 감동, 잔잔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국내 캐릭터 사업이 유·아동 타깃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세계관과 요소들이 가득해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만화책, TV 애니메이션, 극장판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랑받아온 검정고무신의 두 번째 영화는 극장판만을 위한 풀(Full)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았다는 점에서 더 특별하게 다가온다. 극장판 검정고무신: 즐거운 나의 집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이야기를 관객들의 공감대 속에 긴 호흡으로 담기 위해 시나리오 단계부터 콘티 제작 과정 등까지 원작자와 긴 고민 및 회의를 거쳤다.

그렇게 탄생한 이번 작품의 스토리는 기철이를 주인공으로 극장판다운 스케일 있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실수로 다 써버린 수업료를 벌기 위해 서울에서 충청남도까지 가게 된 기철이의 좌충우돌 여정기를 담은 이번 작품은 다양한 곳을 배경으로 온갖 우여곡절이 펼쳐지는 것은 물론, 이번 극장판에 처음 등장하는 ‘숙이’, ‘용수&용식’ 등 새로운 캐릭터까지 더해져 지금껏 검정고무신이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으로 올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시사회를 통해 미리 영화를 본 관객들은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추억으로의 여행”(CGV ***** 어기), “극장판 검정고무신 너무 감동이기에 온 가족 다 함께 보면 더 좋아요”(CGV 안젤**), “감성 넘치는 옛 음악이 어우러지는 순수했던 시절의 우리 부모님 세대 이야기”(인스타그램 gimsam****), “보는 내내, 추억과 감성에 젖어 시간이 빠르게 가는 줄도 몰랐다”(인스타그램 happy._.ja****), “생생한 캐릭터들, 가슴 뭉클한 재미”(인스타그램 lavieesten****), “가족의 사랑, 우리 집이 얼마나 좋은지 느끼게 해주는 흐뭇한 작품”(인스타그램 hongseong****) 등 호평 릴레이를 이어갔다.

할머니·할아버지부터 엄마·아빠, 아이까지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2022 최고의 가족 애니메이션이자, 본격적인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극장판 검정고무신: 즐거운 나의 집은 10월 6일(목)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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