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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GIS, 앤디 베리 CEO 선임하고 다음 성장 단계 시동

이규진 | 기사입력 2022/11/16 [12:52]

버티GIS, 앤디 베리 CEO 선임하고 다음 성장 단계 시동

이규진 | 입력 : 2022/11/16 [12:52]

유틸리티·통신·정부·인프라 기업을 위한 혁신적 공간 자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시장 선도 기업인 버티GIS(VertiGIS)가 성장과 확장의 다음 단계 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버티GIS는 기술 중심의 글로벌 투자 회사인 배터리 벤처스(Battery Ventures)의 투자를 받고 있다. 버티GIS는 2017년 브랜드 산하에 선도적인 지리 정보 시스템(GIS) 및 공간 기술 회사의 분산된 생태계를 통합할 기회를 잡고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10개 기업을 인수했다. 버티GIS는 둔화의 조짐도 보이지 않고 있다. 버티GIS 제품을 전 세계 목표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해 향후 몇 년간 유기적 성장과 인수를 통한 양적 성장을 동시에 꾀하고 있다.

급속한 성장의 새로운 단계를 이끌 주역은 최근 버티GIS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된 앤디 베리(Andy Berry)다. 런던에서 근무하는 베리는 제퍼텔(ZephyrTel), 피트니 보우스(Pitney Bowes), 로그파이어(LogFire)의 임원직을 역임하는 등 폭넓은 글로벌 기술 성장 업계 경험을 갖추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인포(Infor) 수석 부사장(국제/컴파스[Compass] 사업부)으로 일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유럽/중동/아프리카 및 아시아에서 2만명의 고객에게 판매된 100여 종의 제품을 관장하는 7개의 독립 사업부를 지휘하며 3억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데 이바지했다.

베리 신임 CEO는 “버티GIS가 그려온 5년의 성장 궤적은 상당히 인상적”이라며 “성장의 다음 단계의 모든 화두는 혁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고객들은 물론 우리가 현재 판매하는 솔루션을 계속 믿고 사용하겠지만 우리가 고객의 실세계 과제를 해결할 구성 가능한 클라우드 지원 소프트웨어에 지속해서 투자하는 가운데 수십 년간 축적한 업계 경험과 연구 노하우를 첨단 기술에 적용해줄 것을 기대할 것이다”고 말했다.

모라드 엘하페드(Morad Elhafed) 배터리 제너럴 파트너 겸 버티GIS 이사회 이사는 “버티GIS의 사명을 이끌고 나아갈 베리 CEO를 맞이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버티GIS의 사명은 버티GIS의 핵심 고객층인 유럽 전역 정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최근의 지정학적 사건을 고려할 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나아가 모든 부문과 지역에 걸쳐 회사의 성장 전략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버티GIS는 현재 9개국에서 5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소규모 기업과 지방 자치 단체부터 글로벌 기업 및 주요 도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전 세계 5000여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장에서 입증된 설정 가능형 솔루션은 다음의 사용 사례를 통해 유틸리티, 통신, 정부 및 인프라 조직이 일반적으로 직면하는 문제를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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