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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퇴치 영화 "비상도시" 포럼 개최

고건 | 기사입력 2023/11/03 [18:50]

마약퇴치 영화 "비상도시" 포럼 개최

고건 | 입력 : 2023/11/03 [18:50]

                                                                 최덕찬 총감독

 

국민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노력이 필요


오는 11월 23일 (목요일오후2시에 서울 중구 구민회관 강당에서 마약퇴치마약근절마약NO를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패널에는 서울외대대학원 글로벌문화예술단장이며 특임교수로 있는 김덕 교수가 발표를 한다. ‘비상도시’ 영화 최덕찬 총감독은 영화제작 크랑크인 전에 국민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요즈음 방송신문에서 연예인이 마약을 하는 실상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있다마약에 물들어가는 현 사회를 보면서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경찰과 법으로는 한계가 있다면서 나하나쯤이야 무관심해도 되겠지 하는 생각을 버리고 나로부터 시작하여 주변에 마약근절을 위한 사회 운동이 일어나야 된다고 강조하면서 대한민국 마약퇴치운동협회 회원들과 비상도시 출연 배우들과 같이 범 시민운동으로 발전시키어 1천만 서명 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화로서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협회 회원들과 마약의 심각성을 홍보하여 마약청정국으로서의 지위를 되찾기 위해 합심하여 노력하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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