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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 2024년 직원을 위한 ‘플레이숍’ 시행

이규진 | 기사입력 2024/03/01 [01:42]

렛츠, 2024년 직원을 위한 ‘플레이숍’ 시행

이규진 | 입력 : 2024/03/01 [01:42]

액셀러레이팅 전문기업 렛츠는 1년간 근무한 임직원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 ‘2024년 해외 플레이숍’을 2월 4일부터 8일까지, 3박 5일간 다녀왔다고 밝혔다.

플레이숍(Playshop)은 ‘일할 땐 일하고, 쉴 때 확실한 휴식을 통해 리프레시하자는 목적’을 가진다. 렛츠는 매년 해외 플레이숍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베트남 달랏과 나트랑을 다녀왔다. 이번에도 플레이숍 기간 동안 업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여행을 즐겼다.

 

김성은 렛츠 대표는 “플레이숍은 함께 일한 동료들과 서로의 장점과 역량을 알게 되고, 리프레시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성장에 꼭 필요하며, 임직원들의 새로운 도전과 성공을 위해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매년 해외 플레이숍 시행 목적에 대해 말했다.

 

렛츠는 2014년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액셀러레이터로, 창업 프로그램(교육, 컨설팅, 경진대회, 투자 IR, 해커톤 등), 액셀러레이팅(스타트업 발굴, 육성 투자 등)이 주요 사업 분야이다. 지금까지 1200회 이상의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4만3000명 이상의 교육 수료자를 배출했다. 또한 2020년 액셀러레이터 등록 후 29개사에 약 300억원의 직접투자 및 투자유치 연계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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