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난치병에 도움 주는 ‘엔젤녹즙기’개발한 이문현 회장, 교육공헌 대상

엔젤녹즙기 개발해 당뇨, 고혈압, 간암 치료

기자명: 장윤실   날짜: 2016-02-26 (금) 13:13 3년전 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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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장윤실기자) ㈜엔젤(angel-juicer.com) 이문현 회장이 2016 대한민국교육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21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교육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한 ㈜엔젤을 비롯해 10개 부문에서 49명의 개인 및 단체가 교육 나눔과 봉사정신의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본 행사는 대한민국교육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 한국교육신문연합회와 뉴스에듀신문사가 주관,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외 120여 국내 언론사들이 후원했다.

교육공헌 대상을 수상한 이문현 회장은 "그동안 난치병 환자는 물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식생활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원리를 설파했던 것이 가장 보람있는 삶의 순간들이었고, 그래서 최근에는 식품연구소와 천연치유연구원을 설립해 천연치유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밝혀내려 기업차원에서 노력하고 있다”며 “보다 전문적인 연구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 국민보건 향상에 더욱 이바지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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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녹즙기를 개발한 이 회장은 40여 년간 당뇨, 고혈압, 혈관성 질환, 간암 말기 등 수많은 난치병 환자들의 치료를 도우며 국민건강 증진에 크게 이바지해왔다.

이 회장이 녹즙기를 개발하게 된 배경엔 본인의 쓰라린 경험이 있었다. 젊은 시절 갑자기 찾아온 뜻밖의 중병으로 삶을 포기하려 했지만, 이를 계기로 음식과 건강의 상관 관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 현미식과 생야채로 병을 이겨낸 이 회장은 이후 식물의 살아있는 영양소를 최대한 많이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엔젤녹즙기를 탄생시켰다. ‘녹즙기’라는 명칭 자체도 이 회장에 의해 최초로 만들어져서 사람들에게 불리워지게 되었다. 실제로 엔젤녹즙기는 당뇨병, 고혈압, 암 등 각종 질환을 앓는 환자들에게 필수적인 영양분을 생야채와 과일로부터 추출하는 최적의 도구로 알려져 있다. 단순히 야채의 잎과 줄기, 뿌리의 생즙을 짜내는 것을 넘어 섬유질 속 골수까지 뽑아내 골수녹즙을 만들기 때문이다. 골수녹즙에는 살아있는 수많은 비타민과 더불어 비타민의 흡수에 꼭 필요한 미네랄과 효소가 함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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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년간 국민건강 증진이라는 외길을 걸어온 이 회장은 오로지 기술력만으로 세계 52개 국가에 엔젤녹즙기를 수출하여 국가와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며 회사를 탄탄한 중견기업으로 키워냈다. 또한 천연치유연구원(healthcounsel.co.kr, café.naver.com/angeljuicer)을 설립해 현대 의학이 포기한 여러 난치병 환자들을 위한 식생활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건강전도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 회장의 치유 원리는 이 회장이 저술한 <난치병혁명 생즙>이란 책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엔젤의 엔젤녹즙기는 이번 수상 외에도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 대상, 글로벌생활명품 선정, 여성경제인협회 국무총리상, 한국무역협회 수출의 탑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상을 받았으며,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10여 개가 넘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