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면역력 좋아지는 산삼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홍삼, 그리고 산삼이 있다.

기자명: 남예원   날짜: 2016-12-15 (목) 00:16 2년전 802


(보건의료연합신문) 남예원기자

 

겨울철 면역력 좋아지는 산삼

 

겨울철 점점 추워지는 날씨 건강이 중요하다.

 

추운 겨울 몸살 감기위해서는 평소 면역력 높이는 방법을 실천해야 한다.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식사,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을 함께 섭취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홍삼, 그리고 산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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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장색 김세현 나우영농조합 대표는 세계적인 추세에 원기회복과 기력상승에 효능이 뛰어난 산삼의 대중화를 선언하고 해발 700미터에서 산삼을 재배하고 있다.

 

김 대표가 산삼을 재배하고 있는 방태산 자락은 수백 년 동안 원시림 상태를 유지해 부엽토가 충분하고 15~30도의 경사가 있어 통풍이 잘되어 습기가 잘 빠져나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산삼 재배에 적합한 일조량을 갖췄다고 한다.

 

김 대표는 “산양산삼의 크기를 크게 만들기 위해서는 낮은 야산지역에서 1~2년 정도 키운 후 고지대에 옮겨 심으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삼이 크게 자라면 보기에는 좋을지 모르나 산양산삼의 효능은 크게 떨어진다는 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

 

김 대표에 따르면 밤과 낮의 온도차이가 큰 고지대에서 자란 산양산삼은 진세노사이드 사포닌 즉 인삼, 홍삼, 산삼에만 있는 특이 사포닌을 만들어 낸다. 낮과 밤에 부는 산곡풍으로 인한 바람의 기운 또한 중요하다고 한다.

 

이어 김 대표는 “산삼의 크기나 수확량 증대를 위해 미생물을 투여하거나, 차광막을 설치하기도 하지만 결국 산삼의 효능을 떨어트리는 원인이 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즉, 인공적인 첨가물이나 구조물은 산삼의 자생력을 떨어트려 산삼 본연의 효능을 제대로 맛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에 김 대표는 천혜의 조건을 갖춘 재배지를 찾아 자연 그대로의 산삼을 생산하고 있다.

 

원기회복에 좋은 산삼은 먹는 방법도 제대로 알아야 한다. 김 대표는 산삼의 효과를 최고로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아침이나 저녁의 공복 상태에서 생으로 드시거나 달여서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생으로 드실 때는 즙이 될때까지 계속 씹어서 드시고 드시는 기간 동안에는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등)와 함께 드시지 않기를 권장한다.

 

해조류의 끈적이는 점액이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인다. 올해 김 대표는 산삼에 대한 끝임없는 연구의 결과로 산양산삼을 주원료 만든 ‘강한나’ 제품을 출시했다.

 

‘강한나’는 발효, 추출, 분말화된 산양산삼에 천연강장제를 포함해 12가지 성분을 더해 공진단처럼 만들었다. 먹기에도 좋고 휴대하기도 편리하게 만들어진 ‘강한나’는 장내의 흡수를 도와 추운날씨에 원기회복, 기력상승, 면역력 좋아지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면역을 배달왔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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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우영농조합 김세현 대표는 전 국민 면역력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배달왔삼 국민 건강체조 웃귀박 오혜성과 함께 진행중이다.

 

면역력 좋아지는 웃음체조 웃귀박

https://youtu.be/_1BkIecdZ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