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을 전하는 파주(자유로)요양병원

-환자, 직원, 지역이 행복한 파주요양병원- 내 부모님을 모시듯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기자명: 김다이   날짜: 2017-01-07 (토) 12:34 2년전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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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김다이기자) 개원한지 올해로 12년째, 파주에 위치한 노인성질환의 전문요양병원 자유로요양병원(이사장 노진이)이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파주(자유로)요양병원은 뇌졸중, 각종 치매 등의 노인성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의 치료와 요양을 겸하고 있다. 장기투병환자 전문병원으로 말기 암환자를 위한 호스피스활동, 뇌출혈, 뇌경색, 파킨슨 환자의 재활과 치료 등의 만성내과 질환의 관리, 내과, 정형외과, 한방과 전문의를 두어 치매환자 부터 가정에서 돌볼 수 없는 중증 노인성질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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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자유로)요양병원는 통일동산, 헤이리마을, 임진강변에 위치해 천혜의 자연과 맑은 공기, 경관,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갖추고 어느 요양병원에서 따라 올 수 없는  산책공간이 있어  별장형 요양병원으로 환자들과 그의 가족들이 만족스러워 하고 있다. 규모도 180병상을 보유하고 있어  시설 면에서도 단연 A급이다. 올 5월 말경이면 본 원 옆에 지상 3층 지하 2층 규모의 최신식 요양병원을  개원할 예정이다.
 입원환자들의 하루 생활은 바쁘게 계획이 짜여져 있다. 물리치료, 한방치료, 프로그램, 종교활동 등으로 누워있고 싶다는 환자를 하루가 지루하지 않게 신체활동을 도와주고 있다. 날씨가 따뜻한 날은 거동이 가능하신 분들은 야외 햇빛공원에서 일광욕을, 와상환자들은 침대째로, 일광욕 프로그램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
 직원과 봉사자가 함께하는 생신잔치, 효도잔치,각종 공연, 행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언어치료, 음악치료, 웃음치료, 미술치료, 요리교실, 노래방, 종교활동, 이미용 등. 토요일은 봉사자들의 특별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토요일 공연은 보호자들의 특별봉사로 진행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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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입원상담을 하러 오는 보호자들은 한결같이 다른 요양병원과 다르게 병원입구가 열려 있다는 점에 의아해 한다. 어르신들이 밖으로 나가는 점이 문제가 되지 않느냐는 질문이다. 환자들이 밖에 나가서 벤치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다른 요양병원과는 너무 다른 모습이라고 첫인상을 이야기 한다.
 인력등급 1등급인 파주(자유로)요양병원은 노이사장의 친인척이 한명도 없는 병원이다. 중요한 자리인 구매와 경리과 등, 경영을 투명하고 깨끗하게 하겠다는 철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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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자유로)요양병원은 노이사장이 환자와 손을 잡고 스킨십을 하고 환자들 간식을 직접 만들어 나누어 주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 라는 보호자들의 진심어린 이야기다.
 병원에 부인을 입원시키고 있는 한 분은 "집사람이 야간에 응급상황으로 일산백병원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대구에서 출발 하느라  도착 시간이 많이 늦었는데 노진이 이사장님께서 집사람과 야간에 같이 계셔주어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입원환자들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 말 뿐만 아니라 실제로 실천하시는데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 라고  신복원환자 남편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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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이사장은 마지막 가시는 날까지 편하게 여생을 즐겁게 보내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환자가 행복하고 직원이 행복하고 지역사회가 모두 다 행복한 자유로요양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라며 이어서 자연과 함께하는 정서지원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도 치료에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