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생활건강, 겨울철 건강차 ‘100일동안 삼각티백' 인기

20여가지 종류 다양, 간편한 삼각티백 형태.. '소비자 취향저격'

기자명: 이지현   날짜: 2018-12-31 (월) 00:27 5개월전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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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 이지현 기자) 해밀생활건강이 출시한 겨울철 건강차 '100일동안 삼각티백'이 인기다.

 

31일 해밀생활건강은 '100일동안 삼각티백'이 20여 가지의 다양한 종류와 풍부하고 간편한 삼각티백의 형태로 소비자의 기호에 부합되도록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건강차는 매우 다양한 종류와 형태가 있는데, 본인에게 필요한 차를 잘 고르는 것과 꾸준한 섭취가 용이한 형태를 선택하는 것이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이다.


해밀생활건강 관계자는 "현지 농장을 직접 방문해 원물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생산물배상책임보험·해충방지솔루션 등을 통해 품질과 안전에 완벽을 기했고, 최종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가격까지 만족시켜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밀생환건강은 건강·안전·가격을 모두 만족시킴으로써 ‘건강해서 행복한 인생’이라는 회사의 철학을 확고히 지켜나갈 것이라며, 향후 건강차의 종류를 더욱 다양화해 소비자의 건강과 입맛에 맞춰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문가들은 "외부 온도 변화로 찬 공기에 적응하지 못하면서 면역력이 저하되고, 이러한 이유로 감기 등 각종 질병으로 고생하게 되는 만큼, 커피 보다는 건강차로 바꿔 꾸준히 섭취는 것이 각종 계절 질환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