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절라인, 2030 여성 새해 버킷리스트로 성형·치아교정 발표

‘자신감 있는 미소에 치아 배열 중요하다’ 인식… 치아교정 시 장치 형태 고려

기자명: 박정민   날짜: 2019-01-03 (목) 01:52 3개월전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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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비절라인 코리아

 

(보건의료연합신문=박정민 기자) 글로벌 투명교정장치 '인비절라인'이 지난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20~30대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다가오는 새해에 가장 시도해보고 싶은 일'에 대한 설문조사의 결과로 1위가 '성형 또는 치아교정'이라 밝혔다.


인비절라인은 설문에 참여한 500명 중 234명(46.8%)이 '지금보다 더 나은 외모를 갖기 위해 성형 또는 치아교정을 해보고 싶다'고 응답했다고 발표했다.

본 설문조사와 함께 진행된 치아교정에 대한 설문에서는 외모 개선을 위해 치아교정을 시도하는 경우, 꼭 교정하고 싶은 부분을 묻는 질문에 '삐뚤빼뚤한 치아 배열'이 41%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자신감 있는 미소에 가지런한 치아가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또한 치아교정 고려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23%에 달하는 응답자가 '일상생활에서 티가 많이 나지 않는 장치 형태'를 선택했다. 교정 치료의 완성도와 함께, 보여지는 부분도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비절라인은 치아를 점진적으로 움직이는 사용자 맞춤형 치아교정장치로, 투명한 소재를 사용해 눈에 잘 띄지 않고 탈착이 가능해 일상생활에서의 편의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인비절라인 관계자는 "사회적 활동이 가장 왕성한 2030 세대에게 치아교정 고려 시 눈에 띄지 않는 투명한 소재와 탈착이 가능한 형태를 추천한다"며 "인비절라인의 교정장치는 전 세계적으로 580만건 이상의 풍부한 임상 데이터와 치료 경험을 자랑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