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의 진실, 모든 병은 마음이 병들면서부터 시작된다

통증에 대해 다른 관점을 갖으면 치유될 수 있다

기자명: 곽중희   날짜: 2020-01-13 (월) 13:23 5개월전 716  


 

(보건의료연합신문=곽중희 기자)

 

나이가 들고, 하루가 다르게 약해지는 몸, 우리가 아픈 이유는 정말 몸의 '건강' 때문일까? 

 

좋은땅출판사는 ‘TMS, 통증의 진실’을 출간했다.

 

우리가 아픈 이유는 과연 몸에 문제가 있어 병이 생겨 그런 것일까? 그렇다면 병을 꾸준히 치료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아픈 이유는 무엇일까?

 

지속적으로 통증을 느끼는 이유는 몸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에 있다. 김형태 저자는 운동요법, 디스크 제거 수술, 물리치료, 약물 등은 근본적이고 실제적인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TMS 심리상담을 통한 치료로 통증 제거를 권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여러 연구와 사례들을 모아 정리, 집필한 것이 바로 ‘TMS, 통증의 진실’이다.

 

김형태 저자는 의학의 시대가 변했다고 말하고 있다. 몸의 기울기, 균형, 화학적 문제, 인대나 신경의 손상과 근육의 문제로 건강을 보는 척도는 낡은 의학이며 이제는 통증의 원인을 마음에서 찾는 심신의학의 시대가 왔음을 얘기한다. 저자는 한국인 최초로 만성통증을 전문으로 하는 TMS 전문 심리상담사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잘못된 의료관행과 낡은 의학을 뿌리 뽑는 일을 하고 있다. 의학은 마케팅 사업과 관련이 크며 값비싼 약이나 물리치료로는 우리의 통증을 없앨 수 없음을 주장하며 이를 증명하고 있다.

 

병원에 꾸준히 다니며 치료를 하는데도 통증이 줄지 않는다면 김형태 저자의 ‘TMS, 통증의 진실’을 권한다. 여기에 우리가 아픈 이유와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는 방안이 제시되어 있다.

 

 

‘TMS, 통증의 진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