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B-UV+ 원단으로 만든 ‘새로이 항균 패션 마스크’ 선보여

기자명: 이규진기자   날짜: 2020-07-22 (수) 08:58 4개월전 916  

코로나 19 재확산뿐만 아니라 디프테리아까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비오씨이래가 항균 마스크 ‘새로이 항균 마스크’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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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항균 마스크는 반영구적인 항균 기능에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더했으며 다기능 첨단 섬유로 각광받고 있는 ATB-UV+ 원단으로 제작한 패션 마스크다.

새로이 항균 마스크의 소재인 ATB-UV+원단은 폐렴을 유발하는 황색포도상구균과 폐렴균에 대한 99.9% 항균성과 자외선 차단 등급 50+의 99.9% 이상 자외선 차단에 대한 인증을 받았다.

특히 여름에도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벼운 기능성 소재로 제작됐으며 흡습속건 기능으로 땀과 수분을 잘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해 여름에도 마스크를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일반 스폰지 마스크와 달리 귀 부분이 무봉제로 돼있고 신축성이 뛰어나 오래 쓰고 있어도 불편함이 없으며 간단한 물 세척만으로도 재사용할 수 있다.

새로이 항균 마스크는 높은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차가운 물에 손 세척 후 햇빛에 말려주면 10~20회 가량 재사용이 가능하다. 아이보리, 블루 2가지 색상과 얼굴형에 맞게 M, L 사이즈로 구성돼 취향과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비오씨이래 황주성 대표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마스크로 인해 불편한 호흡을 해결할 방안이 없을까 고민하다 여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새로이 항균 마스크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새로이 항균 마스크는 6월 초 캐나다에도 수출됐다. 국내에는 2020년 6월 10일 출시돼 온라인 판매 중이며 오프라인으로도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