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천연 원료 통한 기능성 화장품 (주)아마로스 김선아 대표이사

“미스글로벌뷰티퀸 2017 통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평화 알릴 것”

기자명: 강점옥   날짜: 2017-10-08 (일) 22:17 1개월전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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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강점옥 기자) “이번 미스글로벌뷰티퀸 대회에 참가한 미인들이 우리의 제품을 통해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고 유지하며, 대한민국을 알릴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열린 미스글로벌뷰티퀸(MGBQ) 2017대회(주최 : (주)청시네마/미스글로벌뷰티퀸 조직위원회, 주관 : ERM 코리아/윤가명가)가 한창인 가운데, 협찬사로 참여한 (주)아마로스(대표이사 김선아)의 행보가 화제다.

21세기를 선도하는 의료미용기기, 기능성 화장품 및 의약부외품(피부, 비만, 두피 등)을 연구, 제조하는 회사인 아마로스는 Amaranth(그리스 신화의 영원한 식물이름)와 Rose(장미)의 합성어로 영원한 아름다움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건성 피부, 지성 피부, 민감성 피부, 중성 피부 등 각 피부의 특성마다 화장품을 달리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피부 특성에 따라 단계별로 종합적인 케어를 해줄 수 있도록 화장품을 만드는 업체는 극히 드물다.

이러한 현실에서 ‘아마로스’는 고급 장미수나 동백잎 오일 추출물 등으로 만든 기능성 화장품을 활용, 자사가 개발한 스킨케어 라인을 제시해 업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FDA 인증을 받은 더마 사이클러 셀리뉴크림, 블레미쉬 밤, 사이클러 아이크림, 사이클러 립밤, 딥클렌징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해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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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여 가지가 넘는 피부미용 및 의료기기와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기능성화장품 라인은 제품의 전문기능성, 효능성 그리고 자연친화적 디자인을 높게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현재 미국, 호주,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등 전 세계 45개국에 꾸준하게 수출을 하는 중이다. 박람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11개국에 솔에이전시를 맺고 있다.

최고급 화장품군으로는 노블로제 5종 세트와 여드름 전용 제품인 아크네렙 4종 세트가 유명하다. 이와 함께 영양공급과 피부 진정효과를 제공하는 허벌수딩젤과크리스탈 마스크 팩, 나노골드시트마스 팩 등도 잘 알려져 있는 제품이다.

특히 노블로제 폼클렌저는 피부의 노폐물과 메이크업의 잔여물을 깔끔하게 닦아주며, 노화된 각질을 관리해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주는 기능을 한다. 또한 피부보습력이 뛰어나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유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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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를 받은 제품으로 장영실과학상 대상을 받기도 한 아마로스 제품 중에 더마롤러는 전기천공법의 원리를 이용한 피부미용 기구로, 콜라겐, 히알루론산, 올리고뉴클레오티드, 펩타이드 등 고분자 성분의 이온물질을 통증 없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피부에 직접 침투시킨다. 

김 대표이사는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천연자연의 원료만을 추구하고, 나아가 한국의 동양한방의 기법과 효능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최선의 연구와 노력, 그리고 홍보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최상의 제품으로 전세계의 고객 여러분께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뷰티산업진흥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선아 대표이사는 △여성기업 CEO포럼 운영위원 회장 △성남시 창조경영 중소기업 CEO포럼 운영위원 △중소기업 SM수출협동조합 이사 말레이시아/일본 국제뷰티교육연구소 자문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특히 유엔 산하 세계숲보전협회회원(ACWF)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환경 및 평화에 관심이 많은 김 대표이사는 이번 미스글로벌뷰티퀸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고 유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북핵문제로 인해 참가하지 못한 국가들도 있어 너무나도 안타깝다”며 “평창 동계올림픽을 홍보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이 안전하고 강한 나라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싶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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