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디지털 교정 디디에이치(주), 미스글로벌뷰티퀸 2017 수상자 촬영 화제

기자명: 강점옥   날짜: 2017-10-26 (목) 20:55 23일전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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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강점옥 기자) 미스글로벌뷰티퀸(MGBQ) 2017(조직위원장 허수정, 집행위원장 박동현) 대회 Top 5 수상자들 및 지난 2015년 대회 우승자가 디디에이치(주) 촬영을 진행했다.


디디에이치(주)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세계화를 추구하는 국내 업체다.

치의학 분야는 메디컬에 비해 디지털이 진단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진료영역까지 아우르는 추세며, 그 중 가장 부각되는 진료분과가 바로 교정이다.

디지털 교정의 글로벌 선두기업인 얼라인테크놀로지의 인비절라인 이후 국내외 다수의 후발업체가 생겨나고 있으나, 대부분이 기공소 베이스로 진료와 치료계획 수립에 교정전문의가 배제돼 있다.

이로 인해 치료결과가 명확하게 나오지 않으며 일부 전문기업을 표방하는 업체마저도 디지털의 핵심 구성요소인 고유 소프트웨어, 자체 소재, 데이터 소스 중 어느 한 가지라도 확실하게 구축한 업체가 없다시피한 것이 현실이다.

결론적으로 핵심 가치의 기술력을 보유하지 못한 채 장치 실물비지니스 영역에서 가격경쟁으로 매출 만들기에 급급한 실정.

이러한 상황 속에서 디디에이치(주)는 자체 SW연구진이 개발한 교정용 CAD 소프트웨어를 보유했을 뿐 아니라 국내 최초로 진단영상의 인공지능기반 자동판독 엔진을 개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제된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교정과의 데이터를 학습, 세팔로 분석의 완전 자동화를 구현해가고 있는 하이엔드의 디지털 솔루션 기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디지털의 핵심 구성요소 중 독보적인 인공지능 및 SW 기술력과 최고 수준의 소재에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의 진료역량을 결합한 교정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개원가와 해외에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비즈니스를 지향하고 있다.

디디에이치(주)는 “신생기업임에도 선행연구와 기술력을 인정받아 인공지능 자동진단과 자동디자인 SW에 대한 복수의 정부지원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진정한 기술 중심의 기업”이라며 “국내 치의학계에서 진료경쟁력이 우수하고 관련 기업경쟁력도 우수하다고 정평이 나있는만큼 앞으로 더욱 우수한 기술로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해 미스글로벌뷰티퀸 대회는 내년에 열릴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지난 2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 및 강원도 일대에서 진행됐다. 40여개국 대표미인들이 참가해 대한민국 및 평창동계올림픽을 널리 홍보하며 주목을 받았다.

자료제공=서울미래치과 허수복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