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마정형외과, 100세 시대 건강한 무릎 만들기 위한 관리법 소개

기자명: 이규진기자   날짜: 2021-02-21 (일) 20:32 3일전 51  
달리마정형외과가 100세 시대 건강한 무릎을 만들기 위한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사람은 직립보행하면서 생활하기 때문에 척추와 모든 관절이 중요하다. 하지만 무릎 관절에 이상이 생기게 되면 보행에 제한이 생겨 큰 불편이 생긴다. 따라서 건강한 무릎 관절을 유지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무릎 관절은 대퇴골이라는 허벅지 뼈와 경골이라는 정강이 뼈로 이뤄져 있고 뼈를 보호해주는 연골과 뼈와 뼈 사이의 완충 역할을 해주는 반월상 연골판으로 구성됐다. 각각 제 기능을 해야 톱니바퀴처럼 관절이 원활하게 움직이는데, 여러 원인에 의해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퇴행성 변화가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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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에 과도한 압력이 가는 자세를 오래 하는 경우, 스포츠 활동이나 외상에 의해 반월상 연골판, 인대 손상, 골절 등이 발생했을 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경우, 선천적으로 무릎이 내측으로 변형되는 ‘O’자 무릎을 가지고 있는 경우 퇴행성 관절염 진행 가능성이 커진다.

이와 관련해 달리마정형외과 김장은 원장은 “퇴행성 관절염이 심한 경우 수술적 치료까지 필요하고 수술 후에도 관리가 잘 안 될 경우 불편감이 남을 수 있다”며 “아프지 않고 100세까지 건강한 무릎으로 생활하려면 관리와 조기 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관리 방법을 제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