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내츄럴 심화옥 대표, 2018 대한민국 우수상품대상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 수상

아토피와 탈모에 탁월한 효과를 내는 제품 ‘생기 아토원’ 주목

기자명: 이계정   날짜: 2018-10-09 (화) 18:27 1개월전 138  

 

 

2b48e17379cb4ccf0baf71fbe19ce96a_1539077247_1456.jpg

 

(보건의료연합신문=이계정 기자) 2018 대한민국 우수상품대상 시상식이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생기내츄럴 심화옥 대표가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심화옥 대표는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들을 위해 직접 치료제 개발에 나섰고 오랜 연구 끝에 생약을 이용한 특별한 배합기술로 아토피와 탈모에 탁월한 효과를 내는 제품 ‘생기 아토원’을 개발했다. 

생기내츄럴의 생약성분의 3단계 케어 시스템이 적용된 생기아토원은 생약과 아미노산 노니, 순식물성 야자유 등 의 천연원료와 피부보습에 탁월한 글리세린을 혼합해 만들었다.

50여 가지 한약재를 사용하고, 노니, 야자유, 글리세린, 아미노산 등을 증류·발효·배합, 생약 성분의 효능을 극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토피 증상 개선, 피부 보습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판명됐다. 

더불어 ‘헤어액’, ‘헤어샴푸’ 등 두피와 탈모관련 제품도 함께 출시해 시중에서 인기다. 크림, 에센스 등 스킨케어와 BB크림, 마스크팩, 샴푸, 헤어액, 치약, 비누도 생산 중이다.

심화옥 대표는 앞으로 내수 시장 경쟁력을 키워 해외로 진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