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용호 심심플러스(心+心plus) 선거열기

첫 번째 이야기

기자명: 김다이   날짜: 2018-04-15 (일) 22:15 3개월전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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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김다이기자 ) 요즘은 613선거에 경선 열기로 정치현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서로를 지지해 달라고 하면서 구호도 공약도 다양하다. 같은 당이지만 상대를 이겨야지만 공천을 받고 본선에 나갈 수 있기 때문에 그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상대후보는 절친한 동료요 한때는 국정을 의논하고 같이 머리를 맞대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일하자고 손을 잡고 있던 사람들인데 이제는 적으로 변해서 경선을 통과하는 걸림돌이 되고 만 것이다. 누구를 탓하랴 누구를 원망하랴 이게 현실이다 이 현실을 이기고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결선을 나가서 다른 당 후보와 싸울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선거 풍토가 많이 바뀌고는 있다고 하지만 이런 현상은 오래오래 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개헌을 통해서 많은 변화가 있겠지만 국회의원 선거만큼은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바뀌어서 국민의 지지를 가지고 국회의원도 나와서 경쟁은 국회 안에서 나라와 국민의 안정을 위해서 얼마나 일을 했는지를 가지고 다음 선거에 영향을 주는 풍토가 하루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치인은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해야 하는데 당선만 되면 다른 사람으로 변해서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 자신과 자기를 도운 지인들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다. 이것이 무슨 봉사를 하겠다고 나온 정치인인가? 현재 300여명의 국회의원들은 가슴에 손을 대고 양심에게 물어보라. 과연 나는 떳떳한 정치를 하고 있는지.......
국민 여러분! 이번 지방자치선거 어떻게 하실 것인지요? 정신 차리고 관심을 가지고 주변을 돌아보십시오. 부패 정치 몰아내고 새로운 정치를 위해 달려갑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