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인천교회, 어버이날 이벤트로 마음을 전하다

기자명: 김다이   날짜: 2018-05-10 (목) 16:16 2개월전 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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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김다이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마태지파 인천교회(담임 유영주, 이하 신천지 인천교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8일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신천지 인천교회 자문회원과 인근 어르신 등 100여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고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표현했다. 

신천지 인천교회는 올해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가 되겠습니다’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어버이날 행사도 같은 취지로 지역 내 어르신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서영순 자문회장(여, 73세)은 “교회에 들어오는 입구부터 손자 손녀벌되는 청년들이 환호를 하며 환영하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꼈다”고 하며 “예쁜 꽃과 음식까지 준비해주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신천지 인천교회 유영주 담임은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어른신들에게 기쁘고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기쁨과 소망 넘치는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섬기는 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5월의 신천지는 가족을 바라봄’이라는 주제로 전국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어린이날 행사, 부부교실, 부모교육, 효도잔치, 가족초청행사 등을 개최하며 가정의 달이 더 쓸쓸한 홀몸어르신과 저소득층 어린이를 지원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