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라이클리, DID기반 POI방식으로 블록체인 진화

비스타 키오스크 채굴기 통해 채굴 패러다임 변화시킨다

기자명: 이계정   날짜: 2018-09-04 (화) 22:59 15일전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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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이계정 기자) 베스트라이클리는 기존의 키오스크 기능에서 현재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새로운 개념의 블록체인 기술을 장착한 키오스크 채굴기 개발에 성공하였다. 기존 채굴기의 문제점인 과다한 발열로 인한 전기소모와 그로 인한 환경문제까지도 모두 보완한 신개발품이다.


비스타 키오스크 채굴기는 현재의 높은 인건비로 인하여 힘들어하는 소상인들에게도 희소식을 안겨주고 있다. 한사람의 인건비를 대신하여 채굴기가 주문을 대신 받아주고 있기 때문이다. 키오스크에 NFC 기능을 탑재하여 TAG만 하여도 메뉴판이 활성화되고 자동으로 채굴까지 되는 선물을 소비자들에게 안겨주고 있다. 이로 인하여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물로 부여된 비스타 코인을 사용하기 위하여 그 매장을 다시 방문하게 되므로 자동으로 영업활성화 효과까지 가져다준다. 광고비를 대신해주는 역할을 겸하게 되므로 일석이조의 효과이다.

직원 한명의 인건비를 월 200만원으로 생각한다면, 약 190만원이 절약되는 효과를 가져 온다. 키오스크 렌탈비에 있어서도 경쟁력이 있다. 타사 렌탈비가 월 11만원에서 22만원 정도인데, 베스트라이클리가 책정한 렌탈비는 월7만원 정도이므로 소상공인들에게 기쁜 소식일 수 밖에 없다.

암호화폐를 현실 경제로 만들어 가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은 현실 경제의 모든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특히, 금융과 IT 분야의 접목이 가장 앞서나가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새로운 기술력을 가진 암호화폐로 각광받고 있는 비스타 코인의 개발 회사인 아바쿠스 컨설팅그룹의 신동일 대표는 “비트코인 거래량은 394조원을 돌파했고 가상화폐거래소는 7,373개이며 가상화폐 지갑은 2,500만개”라며 “42개 기업이 3억 2,700만 달러를 블록체인 기업에 투자했고, ICO(암호 화폐 공개) 후 한 달 만에 32억5,000만 달러에 도달한 암호 화폐는 이미 실물경제의 한 축”이라고 이야기한다.

암호화폐는 채굴 시 발생되는 높은 전력 소모로 인한 환경파괴, 느린 승인 속도로 인해 일반 상업 시장에서는 통용이 어려운 점 등이 지속적인 문제로 제기되었다.

반면 비스타 코인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이지만 전혀 새로운 채굴시스템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기존 암호화폐는 컴퓨터의 연산능력을 통해 블록을 채굴하는 방식의 ‘작업증명방식(POW)’과 해당 코인을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블록을 채굴, 기록할 수 있는 권한이 증가하는 ‘지분증명방식(POS)’의 시스템이었다.

비스타 코인은 활동량에 비례하여 보상이 주어지는 ‘기여증명방식(POI)’이다. 선 채굴된 코인을 분배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채굴에 대한 비용 즉, 전기와 시간 소모를 줄일 수 있다. 비스타 코인은 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코인이 지급되기 때문에 특정 활동을 유도하면서 다양한 비즈니스와의 결합이 가능하다. 또한, 최고의 장점은 “확장성”이다. 얼마나 빠른 속도로 비스타 코인의 사용처가 늘어나게 될지 눈여겨 볼만하다. 놀라운 성장이 기대되는 회사이기 때문이다.

비스타 코인이 채굴되는 과정은 아래와 같다. 본인의 스마트폰에 비스타전자지갑 APP을 다운받은 뒤, 설치되어 있는 VISTA DID(디스플레이 광고 매체 및 키오스크)에서 NFC TAG를 통해 손쉽게 비스타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비스타 코인의 손쉬운 획득은 참여자의 진입장벽을 낮춰 빠른 속도로 인프라가 확장될 수 있는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음으로 비스타 코인의 강점은 신속한 승인인데, 자사의 특허인 VRSN(Vista Randomly Selected Node) 시스템을 통해 빠르고 안전한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스타 코인은 앞서 설명한 것처럼 VISTA DID가 노드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중 일정 숫자만이 랜덤으로 바뀌며 승인에 참여하게 되므로 설치된 DID의 숫자와는 상관없이 일정한 승인 속도를 유지하게 되는 시스템이다. 또한, 노드에 참여하는 DID를 일정 주기마다 랜덤으로 변경하여 외부 해킹으로부터도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다.

비스타 코인은 기본적으로 거래소를 통해 현금으로의 전환 및 타 암호화폐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다. 이에 더해 현물 또는 서비스 가맹점을 모집하여 비스타 코인을 통해 서비스 및 물품 구입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 중이다. 
현재 거래소 및 프렌차이즈 업체들과 긴밀히 조율중이며, 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VAN사 및 PG사들과 협의도 진행 중에 있다. 기업과 개인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순환적인 코인생태계 구축을 개발사인 아바쿠스컨설팅그룹이 만들어 나가고 있다.

베스트라이클리는 리테일 환경에서 고객서비스와 미디어 효과를 동시에 담당하는 시스템 개발, 구매결정에 소요되는 비용, 시간을 절감하는 방안 모색 등 기능적인 부분에 집중하여 창의적인 해법을 찾아나간 것이 결국 클라이언트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증진과 효율을 안겨주었다. 베스트라이클리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소비자와의 신뢰이다 이를 바탕으로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다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