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포토프로덕츠, 토키나 opera 16-28mm F2.8 FF 출시

기자명: 신근영   날짜: 2019-03-14 (목) 11:23 4개월전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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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 신근영 기자) 토키나렌즈 수입원 ㈜코리아포토프로덕츠(대표 김형석)가 프리미엄 줌렌즈 opera 16-28mm F2.8 FF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로운 토키나 오페라 16-28mm F2.8 FF는 3개의 비구면(P-MO) 렌즈와 3개의 저분산(SD) 렌즈로 구성 되어, 고해상도와 고컨트라스트, 풍부한 색재현과 소프트한 보케를 자랑한다.

본래의 탁월한 왜곡 억제 능력과 함께 GMR 자기센서가 장착된 AF모듈의 사용으로 빠르고 정확한 AF 드라이브 시스템을 제공, 인테리어와 건축, 다큐멘터리, 인물, 야경 등 모든 장르를 불문한 사진 작가들에게 매력적인 렌즈이다.

opera 16-28mm F2.8 FF는 균형 잡힌 줌 링과 초점 링의 배열로 화려하진 않지만 정교하고 심플하며 슬림한 디자인으로 초점 링의 회전 방향은 Nikon, Canon 각 브랜드의 고유한 회전 방향과 일치한다.

오페라 16-28mm F2.8 FF는 16mm의 초 광각과 28mm의 기존 광각으로 구성된 광각 줌 렌즈로, 사진작가에게 하나의 렌즈만으로 사실상 모든 광각 영역을 제공한다. 오페라 16-28mm F2.8 FF의 초점거리는 풀프레임 DSLR 카메라용 줌 렌즈 중 가장 수요가 많은 초점거리로, 소매 시장에서 큰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토키나 오페라 16-28mm는 주요렌즈 사양에서 브랜드에 뒤지지 않는 광학설계를 가지고 있음에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어, 풀 프레임 카메라를 위한 완벽한 광각 줌렌즈를 가질 수 있는 큰 장점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