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멀티 쿠커’ 출시··· 불 없이도 전기로 간편한 요리 가능

기자명: 신근영   날짜: 2019-04-15 (월) 19:36 6일전 25

 

a64ac68f6c86160bd852b6af76603673_1555324603_409.jpg
 

(보건의료연합신문= 신근영 기자) 1인 가구와 신혼부부들 사이에서는 간편하게 집밥을 조리할 수 있는 주방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종합 가전기업 신일은 불 없이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멀티 쿠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불 대신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불 조절 없이도 간편한 요리가 가능하다. 또한 버튼 하나만 누르면 샤브샤브, 찜, 국수, 탕, 차, 보온 등 6가지 기능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다. 용량은 1.2리터로 최대 라면 2봉을 조리할 수 있으며 부피도 크지 않아 전기시설이 완비된 캠핑장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음식 재료가 직접 닿는 부분은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되어 있어 코팅이 벗겨질 우려가 없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찜망을 함께 제공해 활용도도 높였다. 이 밖에도 과부하 시 전원이 자동 차단되는 안전장치를 갖춰 안전성을 확보했다. 해당 제품은 온라인 유명 쇼핑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