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 ‘i-CON’ 본격 가동

기자명: 정수정   날짜: 2019-05-23 (목) 09:48 24일전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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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정수정 기자) 중소기업벤처부는중소기업 R&D 과제의 발굴과 지원이 이루어지는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 i-CON’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 i-CON’은 기술 분야별 전문가가 교류·협력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열린 토론과 합의를 통해 중소기업 연구개발 과제를 발굴·기획하고, 투자, 자금, 판로,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AI, 시스템반도체, 바이오, 스마트공장 4개 분야에서 시범 운영하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 혁신 기술의 선제적 발굴, 융합·연계 연구 강화, 성과 공유와 확산,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한 기술·정보 교류, 컨설팅, 투자유치, 해외 공동진출 등을 적극 추진한다. 

중소기업·스타트업은 이러한 혁신 주체들과의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통해 해외·선도기술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술개발 과제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중기부는 민간의 과제발굴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개방형 혁신 지원 민관합동 TF’를 운영하여 지원방안을 마련과 실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