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윌리스, 잠실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내 Apple Shop 오픈

제품 직접 체험, 전문 서비스 매장 오픈

기자명: 곽중희   날짜: 2019-11-15 (금) 11:52 25일전 141

(보건의료연합신문=곽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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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윌리스가 잠실 롯데하이마크 메가스토어에 '애플 샵'을 연다.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윌리스가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국내 최대 가전매장인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에 Apple Shop을 오픈한다.

 

Apple Shop은 고객이 직접 모든 Apple 제품을 체험하고 Apple 전문 직원들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Apple 매장이다.

 

윌리스는 Apple Shop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개최한다. △에어팟 프로 100대 선착순 판매 △아이패드 프로 한정수량 초특가 판매(최대 27만원 할인) △맥,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워치와 AppleCare+ 동반 구매시 최대 22만원 할인 △B&O 무선 헤드폰, 이어폰, 스피커 최대 22% 할인 △UAG 프리미엄 아이폰 케이스 최대 40% 할인 △Apple 제품 보상 구매시 최대 8만원 추가 보상 등이다.

 

종전 윌리스가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에 운영했던 Apple 프리미엄 리셀러 매장은 13일 영업종료 후 폐점했다.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는 기존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을 두 배 확장해 오픈한 7260㎡(약 2200평) 규모의 가전 유통매장이다. 현재 가오픈 중이며 12월 정식으로 문을 연다.

 

정재윤 윌리스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 가전 매장인 잠실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내 윌리스 Apple Shop 오픈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Apple 제품 체험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Apple Shop 오픈을 기념해 마련한 행사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