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수원 지역 장애인 위한 다섯 번째 ‘댓츠 올 나잇 파티’ 진행

장애인들의 신나는 댄스파티 , 댓츠 올 나잇 파티 개최

기자명: 곽중희   날짜: 2019-12-03 (화) 12:12 7일전 73

bef7a8eb20932d604bb634fb6c78770f_1575342754_1925.jpg
 

 

(보건의료연합신문=곽중희 기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들을 위한 파티를 열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9일 복지관 6층 누리터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신나는 댄스파티 ‘댓츠 올 나잇 파티’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추억의 고고장’을 콘셉트로 신나는 댄스파티와 축하 공연, 이벤트 존을 구성해 진행된 다섯 번째 ‘댓츠 올 나잇 파티’는 수원 지역 내 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들의 사교와 친목을 도모하고 삶의 활력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11월을 전후로 진행되고 있는 인기만점 행사이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약 120여명의 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들,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신나는 댄스파티에 참여하였다. 7080 복고 댄스 음악에 몸을 맡기며 무아지경에 빠진 참여자 혹은 수줍은 댄스로 함께 즐거움을 느끼는 참가자 등 장애는 잠시 내려놓고, 멋진 댄서로 거듭난 마법 같은 저녁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파티는 전 무가당 멤버였던 프라임 씨가 사회를 맡았다. 프라임 씨는 직접 코디한 복고 의상과 더불어 시종일관 흥겨운 분위기를 유도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들의 건전한 문화여가활동을 위해 ‘댓츠 올 나잇 파티’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 및 행사들을 기획/연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소식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