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랄비, 2020 CES서 소비자의 건강을 지키는 ‘오랄비 iO’ 조명

기자명: 이규진기자   날짜: 2021-01-12 (화) 20:04 12일전 64  
걷잡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 일이 많아진 요즘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을 들여다보며 집에서 편안하게 의미 있고 긍정적인 영향을 남길 방법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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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비(Oral-B)가 CES 2021에서 전동칫솔 사용과 같은 사소한 생활 습관이 각자의 몸과 가족, 더 나아가 지구의 건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조명한다.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올해 사상 처음 온라인으로 치러진다.

오랄비는 P&G 라이프랩 에브리데이(LifeLab Everyday) 가상 플랫폼에 마련된 가상 체험실에서 ‘오랄비 iO(Oral-B iO)’를 선보인다. 오랄비 iO는 오랄비가 선보인 가장 혁신적인 전동칫솔로서 일반 칫솔보다 플라크 제거 효과가 100% 이상 높게끔 자체적으로 재설계한 제품이다.

· 오랄비 iO는 치과 전문 세정 도구에서 영감을 받은 동그란 칫솔모로 치아를 하나씩 감싸 세정한다. 또 미세모를 적용해 잇몸을 보호하면서 부드럽게 닦아준다. 그만큼 일상 생활에서 전문가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
· 오랄비 iO는 강한 압력으로 잇몸과 치아가 상하지 않도록 방지해 주는 이중 스마트 압력 센서 기술을 적용했다. 사용자에게 최적의 압력을 알려주는 한편 일종의 칫솔질 피드백을 전달하는 최초의 전동칫솔이다.
· 리니어 마그네틱 드라이브 시스템(Linear Magnetic Drive System)이 손잡이나 칫솔모의 움직임을 일관적으로 제어해 좀 더 즐거운 세정 경험과 효율적인 에너지 전달을 보장한다.
· 사용하기 편리한 스마트 디스플레이(Smart Display)가 개별 지도 및 동기를 부여하는 7가지 맞춤형 세정 모드를 표시해 고도의 맞춤형 경험을 선사한다.

오랄비 iO는 앱을 통해 인공지능(AI) 추적이 가능하다. 수많은 세정 세션을 기록해 알려 주는 AI 덕분에 칫솔모나 세정의 상태를 확인하고 올바른 양치질 습관을 기를 수 있다. 오랄비 iO는 단순하고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양치 시간 2분을 지킬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양치질을 할 때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