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버서더 서울 인사동, ‘벌교갈대밭’ 작가 초대전 진행

기자명: 박정민   날짜: 2018-10-10 (수) 17:37 2개월전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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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박정민 기자) 익선동 한옥마을에 자리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에서 ‘벌교갈대밭’ 으로 이름을 알린 최영엽 작가의 초대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비스 앰버서더 서울 인사동은 11월 30일까지 호텔 로비 및 1층 테이스트 레스토랑 내에서 진행되는 전시회에서 최영엽 작가의 작품 16점을 관람할 수 있다고 10일 밝혔다.


최영엽 작가는 대한민국 미술대전과 목우회에서 우수상에 입상하고, 나라사랑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개인전 3회 및 국내외 단체전 30여회를 열어 국내외 미술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현재는 현대한국화협회 등에서 활동하는 동시에 월연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한편, 한국 문화 예술의 성지라 할 수 있는 종로구에 위치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은 꾸준히 전시회 및 문화공연 등을 개최해 고객 뿐만 아니라 주민들과 교류하는 문화 소통의 장을 만들고 있다.


전시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호텔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