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데이브 보아 플리스 자켓' 2종 출시

기자명: 김성혜   날짜: 2019-09-09 (월) 21:13 12일전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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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김성혜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겉면은 보아 플리스, 등 쪽 뒷면은 소프트한 플리스 소재를 본딩한 플리스 자켓 '데이브 보아 플리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허리까지 오는 숏 버전과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롱 버전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플리스 자켓은 활용도가 높아 아웃도어에서 최근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간절기에는 부담스럽지 않고 가벼우면서 보온성은 챙겨주는 아우터로, 추운 겨울에는 아우터 안에 스타일링 할 수 있고 실내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만능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허리까지 오는 일반적인 길이의 데이브 보아 플리스 자켓은 심플한 디자인에 가슴 부분 포켓에 배색 포인트를 줬다. 허벅지의 중간 정도까지 내려오는 롱 버전의 데이브 보아 롱 플리스 자켓은 허리 중간에 가죽벨트 등으로 실루엣을 잡아준다.

△베이지 △아이보리 △다크 네이비 △그리니시 카키 △차콜 그레이 △다크 레드까지 평소 본인이 추구하는 스타일에 맞춰 골라입을 수 있도록 6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이희주 네파 상품본부 전무는 "플리스 자켓은 디자인이 심플하고 보온성이 뛰어나 다양한 상황에 활용이 가능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라며 "이번 출시된 데이브 보아 플리스 자켓은 짧고 긴 버전 두 가지로 출시돼 스타일 활용도를 더욱 확대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