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 '미리 준비해 봄' 기획전 진행

기자명: 김성혜   날짜: 2020-01-31 (금) 17:56 1개월전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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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김성혜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봄 시즌 패션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미리 준비해 봄' 기획전을 진행한다. 봄철 신학기, 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패션 의류와 잡화 등을 최대 90% 저렴하게 판매한다.

여성복 브랜드로는 여성캐릭터 카테고리의 △더아이잗뉴욕 △리스트 △꼼바니아와 영캐주얼 △키첼 △티뷰 △비지트인뉴욕 등이 참여한다. 블라우스, 니트, 부츠컷 팬츠는 각각 1만원대로 판매하고, 원피스, 간절기용 아우터는 80%까지 할인한다. △피에르가르뎅 △크로커다일레이디 △올리비아로렌 △지센 등의 여성커리어 의류는 7000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에스콰이어 △고세 △엘리자벳 △아멜리에 등은 여성용 신발을 행사가로 마련했다. 펌프스, 슬링백, 로퍼, 운동화 등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1만원대부터 8만원대까지 구성했다.

직장인 남성고객들을 위한 정장, 비즈니스 캐주얼도 만나볼 수 있다. 티엔지티(TNGT)와 코모도는 간절기에 입을 수 있는 자켓을 3~6만원대, 닥스는 드레스 셔츠를 2~3만원대로 판매한다. 올젠과 에디션의 셔츠와 마인드브릿지 슬랙스 팬츠도 준비했다.

신학기를 앞둔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브랜드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써스데이아일랜드 △스파오 △헤지스 △타미힐피거 등 브랜드에서 남녀 캐주얼 아이템을 선보인다. 빅로고 티셔츠를 비롯해 울집업 가디건, 경량패딩 등을 행사 특가로 살 수 있다.

뉴발란스, 나이키, 휠라 등 스포츠 브랜드는 의류뿐 아니라 가방, 운동화로 기획전을 구성했다. 맨투맨, 후드 티셔츠, 트레이닝복은 각각 3만원대부터, 뉴발란스 어글리슈즈 WX452 모델은 8만원대로 판매한다. 질스튜어트뉴욕은 백팩, 크로스백, 힙색 등 가방류를 4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이 외에도 발렌타인데이 선물용 아이템들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초코 케익믹스를 비롯한 초콜릿 제품과 각종 IT, 전자제품을 할인한다. 손목시계, 에어팟2, 플레이스테이션4 게임기, 파나소닉 전기면도기 등 남자친구에게 선물로 인기 있는 아이템들을 준비했다.

이화정 트라이씨클 이사는 "포근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 시즌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프리뷰 기획전을 기획했다"면서 "남녀 인기 브랜드의 봄 옷을 모바일과 온라인으로 간편하고 실속있게 쇼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