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기능성·스타일 모두 잡은 신학기·설 선물로 ‘백팩’ 추천

기자명: 이규진기자   날짜: 2021-01-29 (금) 15:07 7개월전 473  
설 명절과 입학 시즌을 앞두고 신학기 선물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가격에 비해 우수한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을 선호하는 ‘실속형 가치소비’ 성향이 두드러지면서 스타일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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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가 트렌디한 데일리 아이템인 ‘백팩’을 선보인다.

백팩은 남녀노소 전 연령대에서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신학기 선물이다. 컬럼비아의 레드우드 백팩은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스쿨룩부터 스트리트룩까지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MZ세대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이번 ‘레드우드™ 30 뉴 플러스 백팩’은 내부와 외관에 수납공간을 효율적으로 설계해 실용성을 높였다. 노트북, 태블릿PC와 같은 전자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슬리브와 어깨벨트에 무선 이어폰 전용 포켓을 더했다.

등판 및 어깨벨트에 쿠션감이 우수한 에어 메쉬와 PU 폼 소재를 적용해 오랜 시간 편안하게 멜 수 있고 탈부착 가능한 허리벨트가 있어 힙색이나 슬링백 등 보조가방으로도 착용할 수 있다. 백팩 하단에는 레인커버가 내장돼 있어 비가 오는 날에도 안전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블랙과 네이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취향과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컬럼비아는 레드우드 출시 15주년을 기념해 ‘레드우드™ 30 리미티드 에디션’도 선보였다. 어둠 속에서 빛을 반사하는 재귀반사(리플렉티브) 원단을 백팩 전면에 사용해 안전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컬럼비아는 설 명절과 신학기 준비 기간이 다가오면서 학생과 사회초년생에게 유용한 실속형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인 백팩으로 합리적인 선물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