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전설 정국현 교수, 신개념 스포츠 커뮤니티 ATAclub 합류한다

ATA 스포츠플랫폼, 세계최초 개발 글로벌 스포츠코인 아타코인 ICO-IEO 예정

기자명: 장윤실   날짜: 2019-01-24 (목) 19:44 2개월전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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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TAclub 제공)

(보건의료연합신문= 장윤실기자) 태권도의 전설로 불린 정국현 교수가 ATA클럽 어드바이저로 합류한다.


정 교수는 ATA 클럽(AThletes Association Club)의 어드바이저로 합류하면서 “태권도를 꾸준히 알릴 수 있는 일이라면 적극 함께 하겠다”라고 밝혔다.


ATA 클럽은 스포츠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스포츠 포털 플랫폼 서비스’이다. △생활 스포츠 활동과 △스포츠 지도 및 교육 △크라우드 펀딩 △글로벌 커머스 △AI 광고 플랫폼 등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소통을 위한 스포츠 커뮤니티가 핵심이다.


기존에 없었던 색다른 플랫폼을 개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각종 스포츠 관련 카페와 SNS 상에서 활동하는 동호회 회원들의 기대는 커지고 있다. 특히 정 교수가 어드바이저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됐다. 웹에이전시를 다니는 직장인 이장원씨는 “기존의 서비스는 단순한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거나 폐쇄적이고 중앙화된 플랫폼이었지만 스포츠에 최적화된 플랫폼이 나온다면 꼭 사용해보고 싶다”고 전하는 등 관심이 쏠리고 있다.


ATA 클럽의 이차용 대표이사는 “ATAclub 플랫폼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많은 제휴사와의 협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현재도 많은 스포츠 시설, 스포츠 용품 업체들과 계속 접촉중이고 꾸준히 MOU를 체결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MOU를 체결한 업체는 ATA 클럽에서 발행하는 ATA 코인으로 향후 △스포츠 시설 사용 △임대비용 △스포츠용품 구매 △식품 구매 등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페이(Pay) 시스템을 지원한다”며 “아타클럽에서는 세계최초로 개발한 글로벌 스포츠코인 아타코인 ICO를 통한 암호화폐 코인투자를 통해 모두가 상생할 수 있게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정국현 한국체육대학교교수는 현재 태권도 진흥공단재단 사무총장을 겸임하고 있다. 체급 대비 신장이 작은 그였지만 뛰어난 전술로 현역시절 세계선수권 4연패를 한 바 있으며, 88 올림픽 웰터급 우승을 이뤄내 태권도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다.


그는 자신보다 신장이 좋은 선수, 힘이 센 선수, 앞발이 특기인 선수 등 자신만의 대처법을 만들 정도로 전술적인 감각이 뛰어났다. 또한 매년 자신의 주특기를 바꿔 상대 선수들에게 기술이 파악되지 않을 정도로 자기관리에도 뛰어난 선수였다.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이 된 이후로도 정국현 교수는 태권도에 발전과 홍보를 위한 꾸준히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