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곽도원·유연석 주연의 ‘강철비2: 정상회담’ 개봉

기자명: 이규진기자   날짜: 2020-07-30 (목) 08:22 3개월전 454  
강동원, 이정현 주연의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반도>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1200만 관객을 동원했던 디즈니의 판타지 어드벤처 <알라딘>은 재개봉 후 4만 관객을 더 모았다. 이번 주는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 주연의 액션 드라마 <강철비2: 정상회담>이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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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강철비2: 정상회담>이 예매율 60.3%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강철비2: 정상회담>은 남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린 영화다. 재난 블록버스터 <반도>는 예매율 25.9%로 예매순위 2위를 차지했다. 애니메이션 <빅샤크3: 젤리몬스터 대소동>은 예매율 2.5%로 3위에 올랐다.

디즈니의 <알라딘>은 예매율 1.4%로 4위를 차지했고, 다음 주 개봉 예정인 황정민, 이정재 주연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예매율 1.1%로 5위에 올랐다. 멜로 드라마 <소년시절의 너>는 예매율 0.8%로 6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