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몬, 콘서트 열어 ‘평창 패럴림픽’ 적극 지원

‘7080 평창 연예인 응원단’과 함께 뜻있는 행보

기자명: 이계정   날짜: 2018-03-13 (화) 22:53 7개월전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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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이계정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물론 패럴림픽을 위해 7080가수들을 중심으로 연예인 응원단을 결성해 화제가 된 진시몬의 행보가 화제다.


진시몬은 김범룡 임병수 김민교 등 선배들과 의기투합한 ‘평창동계올림픽성공개최기원 7080가수응원단’ 단장의 중책을 맡고 있다. 응원단 결성 후 임병수 김민교와 ‘아침마당’에 동반 출연해 평창올림픽 홍보에 나선 것을 시작으로 올림픽, 패럴림픽 기간 적극적인 응원과 더불어 재능기부를 통해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진시몬은 김범룡 임병수 김민교 등 응원단 멤버들과 함께 2018 평창 패럴림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7080세대의 리턴투 오빠’ (이하 ‘리턴투 오빠’)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평창패럴림픽 조직위원회에 기부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3월 16일 광운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연 수익금으로 평창페럴림픽 입장권을 구입해 더욱 열기 넘치는 패럴림픽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80년대 하이틴 스타 김승진도 합류해 뜻을 같이 했고 응원단 멤버이자 원조팬클럽 회장을 자처한 양혜승이 게스트로 힘을 보탠다.

출연진 모두 재능기부의 뜻을 모은 ‘리턴투 오빠’는 성공적인 문화패럴림픽을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다.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여 ‘더불어 함께 사는 대한민국’이 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시몬은 응원단 멤머들과 함께 올림픽 못지않게 중요한 축제인 평창 패럴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패럴림픽 현장을 찾아 행사의 열기를 북돋는 도우미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물심양면으로 평창 동계패럴림픽 지원에 나선 진시몬은 “응원단 모든 선배들이 뜻을 같이 해줘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며 “최선을 다해 응원도 하고 팬들에게 행복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