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모델즈 윤일우 원장, 한복입고 궁중 모델로 나서

제 1회 한중 무역 상품 박람회 문화교류의 장에서 한복미 뽐내

기자명: 김은지   날짜: 2018-06-07 (목) 17:11 18일전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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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한복을 입을 윤일우 원장이 경복궁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건의료연합신문= 김은지 기자) 2016년 머슬마니아 휘트니스 코라아 챔피언쉽 머슬 3위 이어 2016년 머슬마니아 휘트니스 아메리카 라스베가스 세계대회에 머슬 4위로 입상, 2017년 대한민국 여성리더 뷰티진으로 세간의 이목을 받은 몸짱 윤일우 원장이 한복 모델로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세계 고령화 무역연구재단과 한중문예진흥원의 주최로 지난 529일부터 63일까지 열린 중국 수출 상품 정품인증 시스템 제1회 한중 무역 상품 박람회는 광화문에서 200여개 부스로 국제화합과 문화교류를 위한 장을 열어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 스텔라 모델즈 소속으로 참간한 윤일우 원장은 아름다운 고유의 우리나라 한복을 세계에 알리는데 적극 나섰다.

 

비단의 자수를 활용하여 전통을 잘 재현하기로 유명한 영지한복 협찬으로 진행된 폐막식의 궁중한복 패션쇼는 당일 행사장을 찾은 내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은 외국 관광객들까지 큰 인기를 끌었다.

 

한복모델로 전통미를 보여준 윤일우 원장은 건강을 지켜주고 건강을 찾아주는 해독전문가로 서 앞으로 모델 활동을 통해 100세 시대 보다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보다 적극적으로 널리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포츠 닷컴 모델협회 산하 스텔라 모델즈는 배지원 회장을 중심으로 사업가인 남성모델 하재형, 차본경대표와 머슬마니아 출신 윤일우 원장을 비롯 20여명으로 구성된 모델단체이다. 자조적이면서 전문적인 미즈모델 스텔라는 이번 행사에서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스텔라 모델즈는 각자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전문적인 소양을 갖춘 미즈모델로 각종 패션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