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0-29 904
       여성 하체비만  탈출 7가지 방법       많은 여성은 바비인형처럼 쭉 뻗은 다리를 꿈꾼다. 하지만 더 이상 풍요를 상징하는 후덕한 몸매는 환영 받을 수 없는 시대이다.하이폭시코리아는 이런 여성들을 위해 하체비만 탈출을 위한 7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염분을 줄인다. 신진대사를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인 나트륨,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과도한 염분에 과다 노출되어 비만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대한뇌졸…
10-28 637
마 전 한씨(38세)는 킹크랩 대란이라는 뉴스를 보고 수산시장에 들려 가족들과 함께 킹크랩을 먹었다. 어린아이에게 살을 발라 주기 위해 딱딱한 집게를 이로 씹는 순간 강한 충격을 받아 앞니치아에 혀를 갖다 대보니 찔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 다음날 치과를 찾았다. 가을철 별미인 꽃게와 대하 같은 딱딱하고 거친 표면을 가진 갑각류음식으로 일일이 살을 발라내기 어려워 그냥 씹어먹기 쉽다. 치아의 깨진 정도가 적더라도 그 틈으로 세균이 침입해 신경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자칫 잘못 파절 될 경우 신경에 손상을 입어 치신경이 괴사…
10-24 1296
손·팔저림 증상, 어깨통증 방치하면 목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 비수술치료로 진전 없다면 수술적치료 선택해야 하루 일과를 컴퓨터 앞에서 보내는 직장인 김민우(31세)씨는 손과 팔이 저리며 가끔 생기는 어깨통증으로 불안감을 느낀다. 설마 하는 마음으로 치료를 지체하다가 결국 목디스크초기증상을 그냥 지나칠 수 있다. 목디스크 두통 증상까지 생긴다면 비수술치료로는 회복이 어려울 수 있으니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시점이다. 목디스크는 목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뒤쪽으로 튀어나와 신경을 누르면서 통증이 생긴다. 어깨통증…
10-22 753
- 대부분 생활 습관, 스트레스로 인한 만성피로, 만성피로 증후군 진단은 흔치 않아 - 만성피로 유발하는 요인을 정확히 알고 치료하는 것이 우선 - 잘못된 생활 습관 교정, 적절한 운동, 스트레스 조절 등을 통해 만성피로 극복 가능 “몸이 무겁고 늘어진다”, “휴일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다”. “하루 종일 멍하다”, “업무 효율이 떨어진다”, “눈이 휑하다’ 등 모두 피로감을 나타내는 표현들이다. 최근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현대인이 증가하면서 피로도 일종의 질환으로 자각되고 있다. 실제…
10-22 1221
매직키스치과의 정유미원장이 MBC ‘세바퀴’ 269회 ‘박사 대 꽃중년배우’편에 치의학박사로 출연했다. 정유미 박사에 따르면, ‘예민한 사람일 수록 입냄새가 더 심하다’고 한다. 정유미 박사는 입냄새의 원인은 90%는 구강질환이나 충치 등 치과와 관련한 부분이고, 나머지는 몸속의 질환 때문에 생긴다. 하지만, 몸 건강에는 문제가 없는데도 입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다. 긴장하면 ‘입이 바짝바짝 마른다’고 하는 것처럼, 신경질적이고 예민한 사람들은 스트레스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다보니까 침의 분비가 줄어들어서 입 냄새가 나…
10-16 631
  여자의 나이는 피부상태를 보면 가늠할 수 있다. 움푹 들어간 팔자주름이나, 탄력 없이 늘어난 턱살은 원래 나이보다 더 늙어보이게 한다. 하지만 이미 생긴 주름은 기능성 화장품이나 마사지, 식이요법 등으로 개선하는데 한계가 있다. 그럼 탄력 없이 처진 피부,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 피부과, 성형외과에서는 녹는 실을 이용한 주름 실리프팅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실리프팅은 비수술적 방법으로, 얼굴 리프팅, 주름·탄력개선에 효과적이다.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에 위치한 디자인의원은 식약청에서 사용허가를 받은 오메가 실을…
10-15 612
국내 임플란트 시술 건수 해마다 증가  건강상태와 시술시기를 정확히 체크해야 부작용 위험 감소 최근 임플란트 치료를 알아보기 위해 치과를 찾았던 김 씨(71세)는 병원에서 임플란트 수술을 못할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   김 씨는 “제가 10년 전에 아래 치아는 앞니 4개만 남고 다 빠졌어요. 풍치가 심했다. 10년 동안 틀니를 사용했는데, 너무 불편했다. 자식들이 칠순을 앞두고 임플란트를 선물로 줬는데, 치과에서 상담해보니 쉽게 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고 말했다. &nb…
10-07 584
건강 또는 다이어트를 위해 시작하는 운동. 하지만 잘못된 자세로 운동을 할 경우 오히려 심한 피로감, 관절 건강 악화 등 건강을 해치게 될 수도 있다. 특히 걸을 때에는 보통 자기 체중의 2배, 달릴 때에는 3~4배 정도의 하중이 실리는데 근육과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올바른 자세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이처럼 중요한 운동 자세를 교정할 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한 휘트니스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365mc 휘트니스(www.365mcfitness.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