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0-22 602
건선에 득 되는 방법 소개 커피를 마시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팀에서는 매일 한 잔의 커피가 시력 악화를 막아줄 뿐만 아니라 망막 변성으로 인한 실명의 위험도 줄여줄 수 있다고 밝혔다. 커피는 클로로겐산이 함유되어 있어 체중 감소나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방지해주는 효과도 있다. 이처럼 건강에 득이 되는 커피지만, 이를 피해야하는 이들이 있으니 건선 환자들이 그 주인공이다. 고운결한의원 서초점 이종우 원장은 “커피를 …
10-07 528
이번 주부터 경기도 대부분의 학교가 9시 등교에 들어갔다. 찬반논란을 뒤로하고 결국 시행된 이 제도가 어떻게 정착이 되고 어떤 결과를 낳을 지는 미지수다.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만성수면부족에 시달리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수면 실태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만은 분명하다. 청소년기는 미래를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부모도 당사자도 마냥 여유로울 수만은 없지만 ‘잠’ 하나만 놓고 본다면 30분의 여유가 가져다 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해볼 만 하다.     부족한 수면은 학업능률 떨어…
10-07 536
부산 연산동에서 직장을 다니는 박씨(36세)는 얼굴에 도톰하게 올라오는 뾰루지를 여드름으로 착각하고 짜보기도 했지만, 오히려 얼굴 전체로 번지기 시작했고 화장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자국 때문에 피부질환 한의원에 방문을 하고 나서야 여드름이 아니라 편평사마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편평사마귀는 유두종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데 얼굴에 자잘하게 작은 크기로 발병하는 특성상 종종 편평사마귀를 여드름으로 오해하고 짜거나 손으로 건드려 번지는 경우가 있다. 여드름은 모공이 있고, 붉은 색의 구진 안에 여드…
10-07 477
주름은 하루아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세월의 흐름과 함께 노화가 진행되고 오랫동안 쌓인 습관 또한 영향을 미쳐 또래보다 젊어 보이기도 하고 나이가 더 들어 보이기도 한다. 자주 짓는 표정이나 눈을 비비는 습관 등 주름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최근에는 잦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우리의 눈과 눈 주변까지 피로가 가중돼 눈가주름 또한 쉽게 생길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스마트폰이 없는 하루를 상상하기 힘든 요즘, 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쉬지 않고 스마트폰에 시선을 고…
10-07 534
냉방기기 사용에 따른 급격한 실내외 온도차, 그리고 최근 급증하는 스트레스와 피로누적 등으로 인한 자율신경계 혼란으로 구안와사 환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08-2012) 구안와사로 진료 받은 인원이 연평균 6.5% 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진료비 역시 2008년 156억 원에서 2012년 215억으로 38.3%가 증가해 연평균 8.4%의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늘어가는 구안와사의 환자들만큼 그 환자들을 위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료기관…
10-07 577
고운결 한의원이 한포진에 대한 7가지 오해에 대해 소개한다.     1. 한포진은 전염된다 - NO 한포진은 바이러스나 세균감염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 아니므로 전염되지 않는다. 만일 한포진의 발생 원인이 피부에 있다면 전염이 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한포진은 피부의문제로 일어나는 질환이 아니다. 무좀같은 질환은 무좀균, 즉 곰팡이 균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이기에 그 균으로 인한 전염이 가능하지만 한포진은 균으로 인한 질환이 아닌 면역력과 관련된 질환이다. 면역력 교란으로 발생하는 인체 내부의 문제이기 때…
10-07 482
대학생 A씨는 어릴적 아토피가 성인이 되어서도 이어진 경우다. 부모님과 함께 아토피에 좋다는 건 모두 찾아 먹어보고 발라보고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고, 오히려 2차 감염으로 고생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미팅 자리에 나가고 싶어 스테로이드제를 일주일 이상 발랐다가 부작용이 생겼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한의원을 찾아 1년간의 긴 치료를 시작했다.     아토피피부염으로 고통 받는 환자는 매해 늘어나고 있으나 현재까지 완벽한 치료제는 없다. 평생을 괴롭힐 수 있는 난치성 질환이다보니 완치를 보장하는 과…
10-07 529
  25년 정통 스포츠마사지 전문기업 베테랑24시(원장 문일민, 031-909-5668)는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한 가을철 환절기 건강관리 비법을 소개한다.       첫째, 아침에 일어나서 4가지 일을 잊지 말고 실천한다.일어나자마자 깨끗이 양치질로 밤새 입안에서 번식한 세균을 제거한다. 그런다음 건강 냉수 한잔을 천천히, 씹어서 마신다. 화장실에서 속을 비운다. 아침식사는 꼭꼭 씹어서 먹으면 뇌의 활동량을 높일 수 있다. 둘째, 면역력을 높여주는 좋은 음식인 홍삼이나 흑마늘을 곁에 두…
10-07 503
찬바람이 불면 통과의례처럼 감기에 걸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계절에 관계없이 감기를 모르고 사는 사람이 있다. 이유는 바로 면역력의 차이 때문. 면역력은 외부의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힘으로, 면역력이 잘 갖춰져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질병에 취약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뉜다. 특히 감기는 흔한 질환이긴 하지만 특별한 치료약이 없기 때문에 면역력을 강화해 미리 예방하는 게 최선이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충분한 수면이다. 잠을 자는 동안 신체는 낮 시간에 쌓인 …
10-07 478
    단아안 한의원 대구점 미담한의원(원장 이다혜)이 대구지역민들의 한의원 이용에 시간적 애로점을 줄이고자 진료시간 확대를 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2일 대구 남성로에 새단장을 통해 문을 열은 단아안 미담한의원은 기존 일부 요일에만 실시했던 야간진료를 평일 전일로 확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진료시간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평소 시간문제로 평일에 한의원을 찾기 어려웠던 직장인들에게는 언제든 손쉽게 내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단아안 미담한의원 이다혜 …
10-07 490
가을은 탈모의 계절이라는 말이 있다. 부산 연산동에 거주하는 A씨(28세)는 여름이 지난 후 부쩍 많이 빠지는 머리카락에 탈모가 진행되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된다. 탈모는 계절적으로 차이가 있는데, 봄과 초여름 사이에는 모발 성장이 최고상태가 되고, 가을이 되면 많은 양의 모발이 휴지기 상태로 들어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게 되고 탈모를 걱정하는 사람들의 수도 늘어난다.     모발의 성장은 크게 성장기, 퇴화기, 휴지기로 분류된다. 성장기는 모발이 영양분을 공급받아 성장하는 기간으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