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엔젤봉사단 추광호 총재는 중국 연변주 연길 한인회 공로패 받았다.

기부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자명: 남예원   날짜: 2017-12-11 (월) 22:11 1개월전 125  

(보건의료연합신문= 남예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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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9일 국제엔젤봉사단 추광호 총재는 중국 연변주 연길 한인회 신주열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자리에서는 신봉열총영사와 중국 기업인 회장, 동북삼성 회장단과 중국정부 국장과 한국 정부 관광공사 김용재 지사장도 참석하였다.

또한 추광호 총재는 연변 내 초등학교 태권도. 독도사랑 스포츠공연단 태권도 함께 평창동계 스포츠 성공기원 홍보함께 진행하였다.

또한 한.중초등학교 일회성 교류가 아닌 끊임없는 후원하기로 결정하였고, 선정 학교를 찾는중이다.

그리고 추광호총재 VCLUB에서 후원하는 놀부아리랑 마당극의 국내 흥행후 조선족 중국 연변지역과 고려인 많은 카쟈흐스탄에도진출할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한편 기부에 앞장서고 있는 추광호총재가 울주군 서생면 있는 서생초, 중학교 모교에 각각  

6.000.000원을 학교발전기금을 기부하여 훈훈함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기부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