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스톰, 미래에셋 대우와 IPO주관사 계약체결

-셋톱박스 미들웨어에 대한 기술경쟁력 및 기술 사업역량과 기술 보유-

기자명: 오영남   날짜: 2018-06-07 (목) 16:43 2개월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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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오영남 기자 )
티비스톰(대표장호연)은 방송통신 융합서비스를 위한 S/W 플랫폼(미들웨어) 개발공급하는 회사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IPO(기업공개) 목표로 미래에셋 대우를 주관사로 선정하는 계약을 7일 오전 티비스톰 대회실에서 체결하였다

 

국내의 SK브로드밴드  LGU+, 위성방송사인 스카이라이프  해외 인도네시아 릿뽀(Lippo)그룹의 링크넷, CT 그룹의 트랜스비전(Transvision) 등에 셋톱박스 미들웨어 플랫폼  각종 서비스를 공급해 티비스톰은 최근 나이스디앤비(국내 최대의 글로벌 기업신용정보 제공업체) 우수기술기업 인증서를 받음으로써 기술평가를 통해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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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셋톱박스
 미들웨어에 대한 기술경쟁력  기술 사업역량을 보유한 우수기술기업으로 기술신용평가 등급  최상위 등급인 T3 평가를 받았다. 이는 티비스톰이 막대한 기술적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증거다.

  

티비스톰은 지난 201711월 인도네시아 트랜스비젼사와 위성서비스 플랫폼공급에 관한 전략적 파트너쉽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현재 위성 하이브리드 서비스를 위한 Head-End(송출시스템시스템 구축  셋톱박스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중앙아시아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사업 확장을 진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