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스메틱, ‘다마스크 장미꽃오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여성용 청결제 조성물’ 등 특허 2건 등록 결정

기자명: 조민경   날짜: 2018-03-15 (목) 22:54 3개월전 249  


 

(보건의료연합신문=조민경 기자) 2018년 03월 15일 -- 글로벌 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이 자체 R&D센터를 통해 연구 개발하여 특허 출원한 소재 2건에 대해 등록 결정이 되었다고 밝혔다. 


더마코스메틱 부문 K-뷰티를 선도하는 아미코스메틱에 따르면 지난해 3월 특허 출원한 다마스크 장미꽃오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여성용 청결제 조성물과 에델바이스 식물세포배양추출물 및 천연복합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화장료 조성물이 특허 등록 결정된 것이다. 

다마스크 장미꽃오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여성용 청결제 조성물은 시중에 출시된 여성용 청결제 제품보다 자극이 적고 친환경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하기 시작한 것으로 아로마 테라피를 통한 심신 안정과 천연 에센셜 오일이 가지고 있는 항균력을 접목하여 여성들의 민감한 날에 사용할 수 있는 소재를 개발한 것이다. 

또한 에델바이스 식물세포배양추출물 및 천연복합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화장료 조성물은 알프스 고산 청정지대에서 자생하여 ‘알프스의 별’이라고 불리는 에델바이스 식물 중 식물체에 상처가 났을 때 상처 주변에 생기는 분열 조직이 형성한 조직인 캘러스에 집중하여 연구한 것이 특징이다. 캘러스 조직을 영양 배지에 넣고 키워 식물체로 분화하면 식물의 줄기세포라고 일컬어지기도 하는데 이를 통해 추출한 추출물이 화장품 원료로 사용되었을 때 피부 미백, 보습 항산화, 항노화 등의 효과가 나타난다. 

이번 특허 등록을 이룬 것에 대해 아미코스메틱 연구개발팀은 연구 진행한 성과가 특허 등록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추가적인 소재 발굴을 통해 더 나은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 2020년까지 아시아 TOP10 진입할 수 있도록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며 새로운 특허 등록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미코스메틱은 기업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국제발명대전, 대한민국 발명대전 수상을 통해 보유특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211건, 유럽화장품(CPNP) 171건, 미국식품의약국(FDA) 239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75건, 특허·상표의 출원 및 등록 602건, 디자인 등록·수상 106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중국 2000여개 왓슨스(watsons), 프랑스 마리오노(Marionnaud), 스페인 엘코르떼잉글레스(El Corte Ingres), 독일 데엠(DM), 미국 얼타(Ulta), 벨크(Belk), 로스(ROSS), 메이시(Macy’s), 얼반 아웃피터즈(Urban Outfitter)등 국내외 1만여개 이상의 뷰티리테일 매장에 진입하여 공격적으로 글로벌 한국화장품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